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정 한류 2제] 중미 6개국 통관 연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 SIECA와 양해각서 체결

코스타리카·과테말라 등 중미 6개국의 통관시스템 연계 작업에서 우리나라 관세청이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관세청은 11일 서울에서 중미경제통합사무국(SIECA)과 통관 등 무역 관련 시스템 구축에 관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IECA는 중미 경제통합을 위한 기술·행정 조직으로 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과테말라·온두라스·니카라과·파나마 등 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통합의 초기 단계로 각국의 통관시스템을 연계하는 작업에 한국이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앞서 관세청은 과테말라와 에콰도르에 관세행정시스템(UNI-PASS)을 수출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면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관세청은 각국의 통관시스템을 연계하기 위한 관세행정시스템을 전수하고 통관 및 무역 관련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5-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