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육아휴직·출산휴가 발생하면 대체인력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시 임기제 공무원 등 제도개선 방안 마련

공무원의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기간에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시 임기제 공무원 등 대체인력을 즉각 투입한다.

인사혁신처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대체인력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인사혁신처는 대체인력을 위한 인재풀을 확대하기 위해 인사혁신처에서 운영하는 나라일터 대체인력뱅크 사이트와 고용부의 민간부문 대체인력뱅크, 공무원연금공단의 퇴직공무원 취업지원시스템을 연계했다.

기존에는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만 대체인력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인재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인사혁신처는 또 각 부처별로 육아휴직자나 출산휴가자의 인원과 시기를 미리 파악해 공석이 발생할 경우 즉각 대체인력을 선발하도록 했다.

인사혁신처는 대체인력 제도가 활성화되면 업무 공백이 줄어들고,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를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직장 문화가 조성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