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세계 최대 고인돌 몰라서 훼손 죄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33억짜리 잡초 키우나… 폐허로 변한 군위 위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음성, 산단에 어린이집·체육관… 노동자 삶의 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인권특위 위원장 김생환 의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위원장에는 김혜련, 강구덕 의원

서울시의회는 지난 8일 ‘서울특별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는 김생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노원4), 부위원장에는 김혜련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2)과 강구덕 의원(새누리당, 금천2)을 각각 선임하였다.




김생환 위원장



김혜련 부위원장



강구덕 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는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는 헌법정신에 따라 서울시민의 인권신장과 보호를 위한 정책발굴 및 연구지원, 서울시의 인권보호환경 구축 및 제도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4월 23일 구성․결의되었으며, 6월 22일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생환의원은 “현존하는 다양한 인권관련 문제들의 조속한 해결을 통해 모든 서울시민의 인권이 신장될 수 있도록 향후 관련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를 정비하는 등 서울시를 인권친화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인권특별위원회가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혜련 의원은“서울특별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를 통하여 서울시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역시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강구덕 의원은 “궁극적으로 서울시가 인권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특위 차원의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이를 추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활동 방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역대급 폭우에도 침수 0건… 양천의 ‘유비무환’

신월배수장 1시간 100㎜ 비 견뎌 이기재 구청장 선제적 안전 대응 공무원·자원봉사자 지원도 큰몫

“국공립 어린이집 50%”… 격이 다른 은평 돌봄[

공공보육 파수꾼 김미경 구청장 ‘90번째 구립’ 솔숲어린이집 개원 2023년까지 6곳 추가 개원 목표 보육교사 확충 등 질적 성장 총력

서대문 불편 사항, 구청장에게 문자 하세요

민원용 직통 문자 서비스 운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