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 남대분시장 간 이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통시장서 장 보며 상인들과 정책간담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이 지난 10일 시의회 청사 앞에서 서민경제 살리기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이 지난 10일 261회 정례회를 마친 후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어려운 사정들을 듣는 주민의견 청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들은 오후 4시 30분부터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에서 장을 봤고 오후 6시부터는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어려움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확산으로 심각한 피해를 본 전통시장과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알리고, 서민경제를 위한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은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을 보듬어 안는 것이 정치이며,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목소리를 소중히 할것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민생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총 106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교섭단체인 새정치민주연합 시의원이 75명, 새누리당이 26명, 무소속이 2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