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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 남대분시장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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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서 장 보며 상인들과 정책간담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이 지난 10일 시의회 청사 앞에서 서민경제 살리기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이 지난 10일 261회 정례회를 마친 후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어려운 사정들을 듣는 주민의견 청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들은 오후 4시 30분부터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에서 장을 봤고 오후 6시부터는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어려움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확산으로 심각한 피해를 본 전통시장과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알리고, 서민경제를 위한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초선의원들은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을 보듬어 안는 것이 정치이며,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목소리를 소중히 할것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민생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총 106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교섭단체인 새정치민주연합 시의원이 75명, 새누리당이 26명, 무소속이 2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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