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사청, 초대형 복합무기 사업 10월까지 전담 관리조직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사청, 초대형 복합무기 사업 10월까지 전담 관리조직 신설 양측, 장소 이견에 합의 실패 31일 개성서 추가 협의 진행

방위사업청은 23일 방위사업 혁신 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까지 한국형 전투기(KF-X)와 같은 초대형 복합무기체계 사업에 대한 전담 관리조직을 신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장명진 방사청장은 경북 구미와 경남 창원에서 열린 중소·대형 방산업체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조직 신설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획득한 고도의 전문 기술을 민간 분야로 확대하는 등 민·군 결합체계를 강화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전담 관리조직이 맡게 될 사업은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 장보고Ⅲ 잠수함(3000t급), 소형 무장헬기(LAH) 개발사업 등으로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 규모만도 30조원에 달한다. 조직의 장은 공모를 통해 민간인으로 선발하며 조직 인원은 200여명이 될 것으로 방사청은 내다봤다.

창원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5-07-2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