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천 첫 방송통신중학교 내년 3월 개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직장일 때문에 학업에 때를 놓친 사람들 방송통신중학교로 오세요.

가정형편 등을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이들을 위한 방송통신중학교가 내년 3월 인천에 문을 연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수 50명(2학급) 규모의 방송통신중학교를 내년도 새학기에 맞춰 개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공립 중학교인 방송통신중학교는 원격수업과 월 2차례 출석수업으로 운영돼 직장인도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


이곳을 통해 일반 중학교의 80% 수준에 해당하는 교과 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은 인천의 2개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마찬가지로 방송통신중학교도 일반 학교의 부설형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방송통신중학교가 개교하면 인천에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로 연결되는 방송통신교육 학제 라인업이 형성돼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나 성인들에게 유용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