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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에 100만번째 손님 오셨네 권영세(왼쪽) 경북 안동시장이 15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올해 100만번째로 찾은 독일인 관광객 슈테판 부부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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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왼쪽) 경북 안동시장이 15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올해 100만번째로 찾은 독일인 관광객 슈테판 부부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2015-12-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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