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증장애 청년, 자산 형성 ‘이룸통장’ 접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만원씩 3년 저축 땐 월 15만원 추가

서울시는 중증 장애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이룸통장’ 사업 참여 신청을 11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룸통장은 참가자가 3년 동안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시가 매월 15만원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저축 금액은 10만원, 15만원, 20만원이다. 매월 20만원 저축하면 본인이 저축한 720만원에 시 적립금 540만원을 더한 126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대상은 서울에 사는 만 15∼39세 이하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중증 장애 청년으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3인 419만원·4인 535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사업 대상을 지난해보다 150명 늘어난 650명으로 확대하고 가구원의 중복 가입도 허용하기로 했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하면 된다.

윤종장 시 복지실장은 “올해는 이룸통장 지원 인원을 확대하고 가구원 중복 가입도 가능해진 만큼 더 많은 중증 장애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2026-05-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