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일 강수량 136㎜ 초과 횟수 2100년 연간 26회에 달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 ‘미래 침수예측DB’ 구축

100년 뒤 침수 등 미래의 이상 기후 영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는 ‘이상 강우에 의한 미래 침수피해 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9일부터 ‘기후변화 피해 유형별 정보 포털’(ace.kei.re.kr)에서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융합DB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원하는 국가DB 구축 사업으로, 총 3차 연도 사업 중 올해 1차 연도 사업이 끝났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이용해 침수 피해 지역을 시기별,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고 각 정보를 종합해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는 온실가스 저감이 없다는 전제 아래 현재 추세로 기후변화가 진행된다면 2100년에는 수도권 지역에서 3일 누적 강우량이 136.6㎜를 초과하는 횟수가 연간 26회일 것으로 예측했다. 2010년과 2011년 수도권 제조업 관련 지역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할 당시 3일 평균 누적 강우량은 89.6㎜였다.

환경부는 전망 자료를 활용하면 지방자치단체나 기업이 침수 피해에 대비해 관련 시설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6-03-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