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I·SEOUL·U’ 바꾼다… 세번째 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농민 걱정 뚝”… 농산물 가격 지키는 지자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추농가 초상집인데 고추축제에만 진심인 영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해외 여행객 휴대품 집중 단속, 초과물품 자진신고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월 2일~13일 2주간

관세청은 5월 2∼13일까지 2주간 여행자 휴대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자진신고자 세액감면 제도 및 성실신고 정착을 위한 것으로 면세(미화 600달러) 초과물품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면세범위를 초과하는 물품을 세관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납부할 세액의 40%를 신고불이행 가산세 명목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난 2년간 미신고 가산세를 2차례 징수받은 적이 있는 반복적 미신고자는 3번째부터 납부세액의 60%를 가산세로 물어야 한다.

그러나 면세범위 초과물품을 자진신고하면 15만원 한도 내에서 관세의 30%를 경감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 1000달러를 구매한 여행객이 자진신고하면 세금이 6만 1600원이나 신고하지 않았다 적발되면 가산세를 포함해 12만 3200원이 부과된다. 2회 초과 미신고·적발 시 세부담은 14만 800원에 달한다.

관세청은 이 기간 여행사 휴대품 검사비율을 현재보다 30% 가량 높이고 해외 주요 쇼핑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대해서는 일제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또 면세점 고액구매자도 입국시 정밀 검사와 엄정 과세조치하는 한편 가족 등 일행에게 고가의 물품을 대리 반입하는 행위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 강서구청사, 주민 편의·실용행정 극대화”

김태우 구청장 2대 중점 방향 제시 “서울식물원 등 주변 시설과 조화 휴일엔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 11월 설계 마무리, 내년 2월 착공

서초 수해복구 도우러 간 광진구청장

영등포엔 폐기물 처리 장비 지원

수해 中企 연리 2%로 최대 2억 융자… 구로, 소

주택 침수 가구엔 재난지원금 재난 종료일 10일 내 신청해야

함께, 주고, 받고… 태극기 소통 나선 송파 [현장

서강석 구청장 “태극기 달아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