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근로복지공단 나이팅게일상 백인숙 간호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해병원 환자와 동고동락

근로복지공단은 제25회 나이팅게일상에 백인숙 동해병원 간호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 나이팅게일상은 ‘백의의 천사’로 불렸던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사랑과 봉사, 참 간호를 실천하는 간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인천·안산·창원·대전·대구·순천·동해·태백·정선·경기요양병원 등 10개 공단 직영병원의 간호사 1200명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백 간호사는 1986년 3월 동해병원에 입사해 병동, 수술실, 응급실, 진료지원부 등을 거치면서 30여년간 환자들과 동고동락을 같이 했다. 특히 동해병원 ‘이웃사촌’ 사회공헌 봉사단의 간사로 활동하며 매월 사

랑 나눔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 병원 CS(고객만족경영)강사로도 활동하며 원내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친절의식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일 아침 원내 방송을 통해 음악과 함께 하루의 실천 메시지를 전달, 환자들의 삶의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백 간호사는 “앞으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본받아 사랑과 희생, 열정의 마음가짐으로 간호업무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재갑 공단 이사장은 “현장에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아픈 분들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있는 공단 병원의 모든 간호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