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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여개 부스서 직업 체험하는 ‘강서 Dream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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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역 내 모든 중1 참여… 노현송 “학생들에게 나침반 역할”

“청소년 진로 고민, 즐거운 나들이 한 바퀴로 풀어 보세요”(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서울 강서구가 7일 ‘제3회 드림 잡(Dream Job) 페스티벌’을 연다. 이날 오전 9시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모든 중학교 1학년생이 참여해 미래 꿈을 키운다. 구는 2014년부터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대규모 직업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는 ‘Job 나들이, 나에게 들려주는 꿈 이야기’를 주제로 학생들이 울타리 안의 좁은 교내 활동에서 벗어나 넓은 야외 공간에서 본인의 적성과 진로를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장에는 모두 150여개 진로부스가 들어서며,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진로 분야를 집중적으로 체험하는 ‘선택영역’과 정해진 틀이 없이 자유롭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하는 ‘자율영역’을 번갈아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와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공동주최하고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지역 18개 중학교의 학생 40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학교와 마을의 교육자원이 한군데 모이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해 가는 과정에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6-10-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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