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업기술시험원 인증 책임자가 시험업체 차려 거액 수수료 횡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통상자원부 출연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GS(Good Software) 국가인증’ 책임자가 자녀 유학자금을 마련하려고 차명으로 소프트웨어 시험업체를 설립한 뒤 기업으로부터 받는 인증 수수료 3억 500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의 자격·인증업무 점검 결과를 2일 발표했다. 감사 결과 시험원 책임자는 2011~2015년 GS인증 수수료 수입 등을 시험원 계좌에 입금하지 않고 자신이 설립한 업체의 계좌를 통해 이체받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챘다. GS인증 수수료는 건당 160만~1600여만원이다. 책임자는 또 시험원 직원이 작성한 교육교재를 해당 업체에서 납품받은 것처럼 꾸며 예산 5940여만원을 횡령했다. 감사원은 해당 담당자를 해임하라고 시험원에 요청했다. 시험원은 IT융복합검증센터 설립 사업비 4억여원을 목적과 다르게 집행해 지적을 받았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6-11-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