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외국인 사무관 파비안 뒤셀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시선이 집중된 헌법재판소에 첫 외국인 사무관이 탄생했다. 15일 첫 출근을 한 독일인 파비안 뒤셀(28)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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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외국인 사무관 파비안 뒤셀 |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첫 외국인 사무관 파비안 뒤셀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시선이 집중된 헌법재판소에 첫 외국인 사무관이 탄생했다. 15일 첫 출근을 한 독일인 파비안 뒤셀(28)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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