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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다음달 부터 누리과정 부모 부담금 최고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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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개소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2303명의 부모들 혜택

 경기 군포시가 어린이집의 누리과정 보육료 중 부모 부담금을 50%에서 최고 100%를 지원한다. 시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2303명(만 3~5세)의 부모가 다음달부터 혜택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군포시의 민간, 가정, 부모협동 등의 어린이집은 모두 248개소다.

 2011년 부터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무상보육사업에 따르면 만 3~5세 유아의 부모들은 연령별, 어린이집의 종류에 따라 3000원에서 최고 1만 9000원의 보호자 부담금을 내야했다. 그러나 시는 다음달부터 최소 1500원에서 최대 1만 9000원 부모 부담금을 지원한다.

시는 아이키우기 부담없는 도시를 만들고,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 협의를 거쳐 추정사업비 1억 6000만원을 2017년 예산안에 편성했다.

 시는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평가인증사업에 참여한 인증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부모에게는 부담금의 100%를, 미인증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부모에게는 부담금의 5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 여건의 변화로 보육의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아이 기르기 좋은 군포를 만들기 위해 보육시설 이용 부담을 낮추는 등 다양한 보육 지원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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