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럭무럭 잘 자라라”…경기도, 어린 주꾸미 3만 마리 화성·안산 연안 방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굴패각에 붙은 어린 주꾸미. 경기도 제공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인공 부화한 어린 주꾸미 3만 마리를 오는 18일까지 화성·안산 연안에 방류한다고 4일 밝혔다.

방류되는 어린 주꾸미는 경기만에서 잡은 어미 주꾸미의 산란을 유도해 생산한 개체다. 연구소는 올해 4월 말부터 어미 주꾸미를 관리하며 산란을 유도했고, 산란된 알을 인공 부화시킨 뒤 초기 먹이 공급 과정을 거쳐 전체 길이 1cm 크기까지 성장시켰다.

방류 개체는 전염병 검사를 모두 통과했으며, 초기 사육 단계에서 굴패각을 활용한 은신처 적응훈련을 마쳤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주꾸미는 수도권 낚시 품종으로 인기가 높아 일반인과 지역 어민 모두 선호하는 방류 어종”이라며 “은신처 적응훈련을 거친 어린 주꾸미를 방류해 초기 생존율을 높이고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