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소시장 발전 모색”…정부, 국제모형 콘퍼런스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문가 등 150여명 열띤 토론

국무조정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12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제8차 국제 모형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콘퍼런스는 ‘신기후체제하의 탄소가격제 이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국제에너지기구(IEA), 국제배출권거래협회(IETA) 등에서 초청된 탄소시장 전문가 13명과 성윤모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탄소시장 모형 분석과 탄소시장 정책 분석에 관한 열띤 토론도 펼쳐질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탄소시장 전망’, ‘중국의 글로벌 탄소시장 연계’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효과적인 탄소 세율’, ‘한국의 배출권거래제 최신 동향 및 해외 상쇄배출권의 미래’ 등 탄소시장 정책 분석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김용건 센터장은 “파리협정 발효 이후 국제탄소시장 확대와 효과적인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각국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가 탄소시장에 대한 국제적 논의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 탄소시장이 발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7-07-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