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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 가족 여러분! 정성호 장관입니다.
오늘,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여러분께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7월 이 자리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초대 법무부장관으로서
오직 국민만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지
어느덧 일 년이 지났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장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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