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소아마비 백신 수개월째 품귀…추가접종 내년 2월 이후로 연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아마비를 예방하는 ‘폴리오 백신’이 전 세계적인 수급 부족으로 품귀 현상을 빚으면서 한 차례 연기됐던 만 4~6세 추가접종 일정이 다시 내년으로 연기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전량 수입하는 폴리오 백신 공급이 여전히 부족해 만 4~6세 추가접종을 내년 2월 이후로 늦춘다고 2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월에도 백신 접종시기를 10월로 연기한 바 있다. 불과 3개월 새 두 번째 연기인 셈이다.

이와 함께 생후 6개월에 시행하는 3차 접종은 수두, 홍역과 동시 접종이 가능한 생후 12개월로 늦추도록 했다. 3차 접종은 최대 18개월까지 연기할 수 있다. 또 생후 2개월에 처음 하는 접종을 현재 공급량이 충분한 ‘5가 혼합백신’(펜탁심)으로 접종하도록 권고했다. 5가 혼합백신은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감염병 등 5개 질병을 동시에 예방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7-09-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