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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들이 한양으로 온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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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들이 한양으로 온 까닭은
찬 공기와 강풍의 영향으로 올가을 가장 추웠던 30일 서울 종로구 청진공원에서 제주도 주최로 열린 ‘감귤빛 제주가 부른다, 해녀들의 한양 버스킹’에서 다온무용단 단원들이 공연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제주 해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제주 내국인 관광객 1100만 기록 경신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열렸다.
연합뉴스
찬 공기와 강풍의 영향으로 올가을 가장 추웠던 30일 서울 종로구 청진공원에서 제주도 주최로 열린 ‘감귤빛 제주가 부른다, 해녀들의 한양 버스킹’에서 다온무용단 단원들이 공연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제주 해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제주 내국인 관광객 1100만 기록 경신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열렸다.


연합뉴스
2017-10-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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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