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 오패산터널 안전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가 27~28일 이틀간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오패산터널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패산터널은 강북구 미아동과 번동을 연결하는 왕복 2차로 터널로 2008년 완공됐다.

교통 통제는 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하기 위해서다. 터널 내부의 오염물질 세척, 보수가 필요한 조명등을 수리·교체하기 위한 작업이다. 차량 통제시간 동안 차량들은 도봉로, 오현로 등 다른 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려고 홈페이지, 소식지, 홍보 현수막 등을 활용해 사전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통행차량과 작업원의 안전을 위해 터널 주변에 순찰용 차량과 차량 유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작업원의 안전을 위해 편도 1차로인 오패산 터널의 전면 통제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4-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