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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아직 갈 길 먼 ‘동물등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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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은 지방자치단체에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았다가 걸리면 과태료까지 물어야 한다. 그러나 반려견을 등록한 사람은 전체의 3분의 1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자체 인력난과 복잡한 동물등록 체계가 원인으로 지적된다. 동물등록제를 정착시켜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이룰 수는 없을까.
2018-10-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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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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