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구, ‘들고양이 활용, 아파트·공원 쥐 초토화’ 방안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순균 강남구청장.
서울 강남구가 들고양이를 활용해 아파트나 공원 등지에서 활개 치는 쥐를 잡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강남구의 천적 활용 시도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도 도입될지 주목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31일 “들고양이는 효율적으로 관리만 잘하면 쥐를 없애는 일등공신 역할을 할 것”이라며 “들고양이를 이용해 쥐를 잡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개체 수가 급증하지 않도록 거세도 하면서 적정 수를 유지해야 한다”며 “아파트 단지별로 들고양이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협조 요청이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6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순균C와 통장과의 행복한 데이트’에서 대치동의 한 통장은 “공원에 쥐가 너무 많다. ‘품격 강남’을 말하는데, 강남 품격과 너무나 동떨어진다”며 정 구청장에게 쥐를 잡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