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가 인정한 고령친화도시 도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WHO 국제네트워크 인증받아

서울 도봉구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았다. 고령친화도시는 WHO가 제시한 주거환경, 안전과 교통 편의환경, 사회 참여, 고용, 커뮤니티와 정보공유, 건강 서비스 등 8개 가이드라인을 충족해야 가입할 수 있다. 도봉구는 지역 노인 인구가 11월 기준 16.4%를 차지한다. 도봉구는 제도 기반 마련을 위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구는 앞으로 민관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구성, 고령사회 가이드라인 수립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시작으로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은 물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도봉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2-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