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링거 맞는 누나 옆에 꼭 붙어있는 동생 불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픈 누나가 걱정된 동생 불독이 누나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이탈리아 고리치아에 거주 중인 한 누리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애 넘치는 불독 형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면 마취로 잠에 빠진 ‘이사’라는 이름의 불독이 발에 링거를 꽂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휴고’라는 불독이 이사의 몸에 꼭 붙어 있다.

주인에 따르면, 최근 몸이 좋지 않았던 이사가 걱정됐던 주인은 이사와 휴고를 데리고 인근 동물병원을 찾았다. 수의사는 이사를 수면 마취로 잠재운 후 검사를 진행했고, 다행히 큰 병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사는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으며 휴식을 취했다. 그때, 힘없이 늘어진 누나를 본 동생 휴고가 이사에게 다가가더니 두 발로 누나를 감싸 안았다. 누나가 눈을 뜨지 않는 것이 걱정됐는지 휴고는 누나에게 꼭 매달리면서도 걱정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두 강아지의 돈독한 우애에 감동한 주인은 해당 모습을 촬영해 SNS에 공개했고, 21일 기준 조회 수 2만 5천 회를 넘으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frenchie_si/인스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