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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통신장비 생산 수원사업장 방문

산업현장 반영 경제정책 수립 의지
이낙연(왼쪽) 국무총리가 10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한다고 총리실이 9일 밝혔다. 이 총리가 4대 그룹(삼성·현대차·SK·LG) 총수 가운데 한 명을 단독으로 만나는 것은 2017년 5월 취임 뒤 처음이다.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직접 이 총리를 맞이해 현장을 안내하고 사업 현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5세대(G) 통신기술을 ‘4대 미래성장사업’의 하나로 꼽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수원사업장에서 5G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을 시작했다.

이 총리는 이곳에서 5G 통신기술 및 반도체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신산업 관련 정부 정책과 지원 방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재계 1위 기업인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일자리 확대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산업현장을 반영한 경제정책에 대한 의지가 강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총리는 지난 3일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지난해보다 더 자주 경제인 여러분을 모시고 산업현장의 말씀을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방문에 앞서 경기도 용인 기흥구에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공인 집적지구도 방문할 예정이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2019-01-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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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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