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뚝…양파가 웁니다

과잉생산의 역설…지자체 양파값 지키기 분투

장애인·경단녀 취업 지원…대기업이 나섰다

삼성 등 17개 기업 사회공헌책임자 모여

김해 ‘대통령 마을’… 年 100만명 찾는다

방문객 가장 많은 봉하마을의 매력

‘빅데이터 활용’ 여성범죄 막는 영등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9월까지 ‘여성안심 빅데이터 셉테드(CPTED)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한다고 11일 밝혔다.

CPTED 플랫폼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도시환경설계 시스템이다. 이는 범죄와 관련성이 높은 데이터를 수집한 후 빅데이터 기반으로 범죄 취약지역과 안전지역을 도출하는 기법이다. 이를 기반으로 영등포구는 신고가 많은 지역과 실제 침입 범죄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대상지를 비교 분석, 안심마을 시범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성 1인 가구에 인터넷 기반으로 창문에 설치된 센서에서 문 열림을 감지하면 사용자 및 제3자에게 경보 알림을 해주는 기기인 ‘사물인터넷(IoT) 문열림 센서’ 200여개를 설치해 여성 범죄 예방의 실효성을 높였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과학적 기법으로 여성이 살기 좋은 안심도시 영등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6-1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부부관계 어떠냐”…남근카페 데려간 공무원

서울시 여성공무원들이 직장 내 성희롱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가해자를 직접 형사처벌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강력한 처벌이 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구민이 꼽은 최우선 과제는

주민공론장서 ‘턱없는 마을’ 채택

세대가 공존…은평 ‘일자리 카페’

음암1동 둥지 튼 더스토리카페

동작구형 착한가게 주름 편다

소상공인 살리기 이창우 구청장

“평화의 소녀상 지켜줘 고마워요”

성북 초·중·고 1500여명 응원 편지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