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진 입수를 기대했건만···’, 비키니 여성의 로프스윙 굴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땅에 박힌 말뚝 위에서 물속으로 로프스윙을 시도하던 여성의 봉변 당한 순간을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가 전했다.

10초 짜리 짧은 영상속, 2미터가 조금 넘는 높이의 말뚝위에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물속으로 로프스윙을 준비하고 있다. 경험이 많지 않아보이는지 다소 얼어붙은 모습이다.

주위의 동료들은 그녀의 멋진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하려고 한다.

하지만 주위의 기대와 달리는 여성은 로프를 잡고 있던 손을 놓치고 바닥에 엉덩이를 그대로 부딪치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다.

아무런 안전장치도 갖추지 않고 로프스윙을 시도한 여성의 ‘객기‘, 처음부터 시도하지 말았어야 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