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플라이강원, 22일 양양서 제주 첫 날갯짓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원 186석 매일 오전·오후 2회씩 운행…이달 평일 편도 2만원·주말 3만원 행사

양양국제공항을 모항으로 하는 플라이강원이 오는 22일 제주로 첫 취항에 나선다. 사진은 정원 186석 규모의 보잉 737-800WL.
강원도 제공
강원 양양국제공항을 모항으로 하는 저가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이 오는 22일 제주로 첫 출항에 나선다.

강원도와 플라이강원은 양양읍 연창리에 예약센터를 마련하고 20일부터 양양~제주 노선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국토교통부로부터 운항증명(AOC)을 발급받은 플라이강원은 22일부터 매일 오전과 오후 하루 2회씩 운행한다. 국내 7번째 저가항공사로 출항하는 플라이강원은 우선 정원 186석 규모의 보잉 737-800WL 기종 1대로 시작한다. 요금은 첫 취항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편도 평일 2만원, 금요일을 포함한 주말에는 3만원, 다음달 1~ 24일은 평일 3만원, 금요일 포함한 주말에는 5만원 특별할인 행사를 한다.

제주노선에 이어 연말이나 내년 초쯤에는 대만 카오슝, 태국 방콕 등을 운행하는 국제선 노선을 확충할 계획이다. 다음달 16일 2호기를 인수해 대만 노선에 투입하고 내년까지 항공기 7대를 더 확보할 계획이다. 플라이강원은 양양 낙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현재 228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플라이강원의 국내외 항공 노선이 활성화되면 유명무실하던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는 물론 침체됐던 강원 영동권 경제에도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양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9-11-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