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광석 서울시의원, 5·18 정신에 부합하는 ‘서울의 봄 문화제’ 개최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지난 28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문화본부 예산(안) 심사에서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제인 ‘서울의 봄 문화제’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 문화본부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이 되는 내년을 맞이하여 ‘서울의 봄 문화제’를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서울시민들이 문화제를 통해 5·18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5·18 민주화 운동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일회성의 유희를 위해 인기 가수나 유명 연예인들의 섭외는 지양하되 5·18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고 되새길 수 있는 문화제 프로그램 기획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안 의원은 “최근 진행되는 축제들을 살펴보면 유명 연예인 섭외에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지적하며 “축제의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기획을 통한 차별성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스러져간 5·18 민주화운동 영웅들의 의지가 투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서울시가 ‘서울의 봄 문화제’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한 주역이 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