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시급한 과제, 국민 집단 지성으로 해결해요

행안부 ‘도전, 한국’ 공모 프로젝트

영광굴비의 몸부림 “가짜 막아야 산다”

중국산 참조기 둔갑에 소비자 불신

내년 지역인재 7급 145명 선발… 올보다 5명 늘어

응시생이 직접 원서 제출로 바뀌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도 지역인재 7급 선발인원을 올해보다 5명 늘어난 145명으로 확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5일 밝혔다.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은 지방대학 활성화, 공직의 지역대표성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대표적인 지역균형발전정책이다. 2005년 6급으로 시작했다가 호응이 좋아 2009년부터는 7급으로 확대시행하고 있다. 학과성적이 상위 10% 이내인 대학별 우수인재 10명 이내에게만 학교장 추천 자격을 주고 필기와 면접시험에서 특정 시도의 합격자가 10%를 넘지 않도록 운영한다. 합격자는 1년간 부처 수습근무 후 임용 여부 심사를 통해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내년 2월 3일부터 6일까지다. 인터넷 원서접수는 지금까지는 추천하는 학교 측 관계자가 담당했지만 내년부터는 학교 관계자는 추천에 필요한 사항만 제공하고 학교로부터 추천받은 응시생이 직접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추천요건, 시험과목, 선발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인사혁신처가 사이버 국가고시센터에 게시하는 ‘2020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12-06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신격호 빈소 나타난 ‘37살 연하’ 사실혼 서미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별세한 1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아산병원에서는 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조문객을 맞았다. 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삶의 질 높이는 ‘녹색 인프라’

이성 서울 구로 구청장

여가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올해 폐기물 감량에 역점”

조명래 환경부 장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