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코로나 대응 공공근로 참여자 108명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센터 방역·환경정비사업 투입

1일 6시간 근무… 일당 5만 2000원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대하고 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근로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취약지역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코로나19 관련 수송 및 보건소 업무지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참살이 실습터 운영, 치매관리사업 등 15개 사업에서 모두 108명의 공공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중 80여명은 동주민센터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사업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또 10여명은 비대면 장보기 수요가 늘어난 만큼 전통시장, 나들가게 등의 배송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1일 6시간, 주 5일 근무하면 된다. 급여는 하루 5만 2000원으로 식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18세 이상의 송파구민이면 누구나 송파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이달 중 마감하고 참여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경제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3-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