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취약계층 가정에 식료품 배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취약계층 식료품 가정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초구는 코로나19로 휴관한 푸드뱅크마켓센터가 다시 문을 열기 전까지 식료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상자를 취약계층 가정으로 직접 배송해 준다. 지난달 20일부터 서초권역, 방배권역, 반포권역 이용회원 200여명에게 우선 시작했다. 순차적으로 양재권역, 내곡권역도 실시할 방침이다.

꾸러미 상자에는 이용대상자를 조사해 선정한 15개 선호 물품이 들어간다. 7만원 상당의 상자에는 백미 10㎏, 즉석밥 및 사골곰탕, 미역, 김 등 식재료 11종과 샴푸 등 생활용품도 있다. 서초구 푸드뱅크마켓센터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기부식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다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로 휴관 중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5-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