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뮤직 앱 등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해지 쉬워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익위 “구매·해지 알기 쉽게 표시” 권고

월정액 가입은 쉽지만 해지는 어렵고, 한 번 가입하면 나도 모르게 매달 자동결제되는 음원 사이트 서비스가 개선된다.

국민권익위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 자동결제 일정을 이용자에게 고지하고, 복잡한 해지 경로를 쉽게 개선해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3일 밝혔다. 현행 음원 사이트는 앱을 통해 쉽게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대신 해지 경로는 앱에서 찾기 어려운 구조다. 또 서비스 제공사가 ‘월 100원’ 등 특가만 강조하고 의무결제 개월 수, 청약 철회 등 중요 정보는 노출하지 않거나 작은 글씨로 불명확하게 제공하는 일도 많았다. 권익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만든 권고안은 콘텐츠 구독 서비스 화면에 ‘구매’와 ‘해지’ 경로를 알기 쉽게 표시하고, 추후 해지할 때 대금 환급 방식을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면 광고에 계약 유지 기간, 의무결제 개월 수도 명확히 하고 청약 철회 등 중요한 내용은 큰 문자로 표시토록 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0-06-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