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봉균 의원, 농심 망치는 농촌도둑 근절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봉균 의원(더민주, 수원5)은 6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농정해양국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촌지역 도둑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경찰청 자료를 통해 전국적으로 농산물 절도가 2017년 540건, 2018년 507건이었다가 지난해 2019년에는 847건으로 급증했으며, 847건 중 경기 남부 425건, 북부가 135건으로 총 560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전국의 농작물 절도에 있어 경기도가 가장 극성이고 심하다면서 울타리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CCTV라든가 적외선카메라, 드론 등 예방활동을 강화해서 가뜩이나 힘든 우리 농민들 눈에 눈물이 나지 않도록 대책들을 심각하게 고민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해양쓰레기 관련 질문에서는 해양쓰레기의 경우 생태계 교란뿐만 아니라 스크류, 선박에 엉켜 대형 안전사고로 이루어질 수있음을 우려하며 해양쓰레기 처리와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