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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경기도의원, 이화∼삼계 도로확포장공사 안전기원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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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2일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간 공사추진간 사고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안전기원제’행사(평택시 청북읍 삼계리 399-17번지 일원)에 참여했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오명근 도의원을 비롯해 김영해 의원(포승읍), 양경석 의원(진위면), 김재균 의원(송탄동), 서현옥 의원(비전동)과 평택시 의회, 경기도 건설본부장, 도로건설과장, 평택시 부시장, 건설국장,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와 지역주민 30명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한 가운데 열렸다.

오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장기간 보류되었던 이화∼삼계간 도로확포장 공사가 15년 만에 재추진된 사실이 무척 고무적”이라며 “고덕지구 및 청북지구, 주변 산업단지와 평택항을 연결하는 경기도 서부지역 광역교통망이 확충돼 지역교통난 해소와 통행시간 단축, 물류비 절감 등 물동량 수송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오 의원은 “오늘 안전기원제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서평택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시공사와 관련자들에게 “해당 사업이 조속히 완료되도록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화∼삼계 도로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1196억원을 투자해 평택시 포승읍 홍원리∼청북읍 현곡리 6.27㎞ 구간을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시 주변지역과 황해경제자유구역, 현곡지방산업단지, 오성산업단지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포승공단과 고덕신도시간 거리가 기존 24㎞에서 18㎞로 6㎞단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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