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기 진실화해위 오늘 공식 출범… 형제복지원·서산개척단 사건 규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근식 진실화해위 위원장
형제복지원과 선감학원, 서산개척단 사건 등 그동안 진상 규명이 제대로 안 됐던 인권침해 사건을 다룰 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10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개정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과거사법) 시행에 맞춰 2기 진실화해위가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2006∼2010년 활동한 뒤 해산한 1기에서 규명하지 못했던 사건과 함께 형제복지원·선감학원 등 새로 드러난 인권침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진실규명 신청은 2022년 12월 9일까지 진실화해위와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받는다. 조사기간은 최초 조사개시일부터 3년이며 1년 안에서 연장 가능하다. 2기 위원회는 대통령이 지명하는 1명과 국회가 추천하는 8명(여당 4명·야당 4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된다. 이 중 상임위원 3명은 대통령 지명 1명과 여야 각 1명이다.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정근식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맡는다. 정 위원장은 “진실 규명은 과거를 과거로 묻어 두지 않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작업이자 사회통합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더 인간다운 정치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0-12-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