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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주민 불편하면 나타난다… 공익 히어로 10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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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행정안전부 지역발전 기여 공무원 선정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은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을 열고 일반행정, 지역경제, 적극행정, 문화관광 등 10개 분야 공무원 10명을 ‘달인’으로 선정, 시상한다. 김호기 연세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후보 33명을 대상으로 서면 검토와 현지 실사, 최종 심사 등 약 5개월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실시했으며,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공익에 이바지한 지방공무원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첫해인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선정된 달인은 150명에 이른다. 서울신문은 지방공무원이 이룩한 혁신적인 업무 성과를 다른 지자체에서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달인으로 뽑힌 지방공무원 10인의 성과를 소개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20-12-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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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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