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화성시, 국민지원금 사용처 ”매출 10억원 초과‘ 매장으로 확대 …백화점, 인터넷 몰, 대형 외국계 매장, 면세점 제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화점, 인터넷 몰, 대형 외국계 매장, 면세점 등은 제외

화성시청사 전경
경기 화성시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를 연 매출 10억원 이하 매장에서 초과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지원금은 정부 지침에 따라 기본적으로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상점 등 해당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화성시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자는 취지에서 지역화폐 가맹점을 연 매출 10억원 이하 매장으로 제한해왔다.

하지만 이번 국민지원금에 한해 매출액 제한 기준을 해제해 병원이나 약국, 안경점, 음식점, 주유소(대기업 직영점 제외) 등 생활 밀착형 업종 가운데 연 매출이 10억원을 초과하는 매장에서까지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는 사행산업과 유흥, 백화점, 인터넷 몰, 대형 외국계 매장, 면세점, 기업형 슈퍼마켓, 홈쇼핑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민지원금에 한해 기존 화성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제외됐던 연 매출 10억원 초과 매장에서도 연말까지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대형 매장 자영업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