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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오늘 亞법제 전문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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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섭 법제처장
법제처(처장 이강섭)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아시아 각국의 법제행정 현황과 교류협력 방안’을 주제로 제9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ALES)를 연다. 아시아 각국의 공무원,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우수 법제행정 사례를 발표하고 법제 분야의 발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대한민국 법제경험, 아시아와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회의를 통해 법제처는 아시아 국가들과의 법제 교류 활성화를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유철호 법제처 행정법제혁신추진단 총괄팀장이 우리나라 행정기본법을 소개하고 최지연 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아시아 법제행정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2021-10-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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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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