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혼자서도 잘 먹는 ‘건강한 강남 밥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저염·발효 등 72가지 조리법 책자 발간


서울 강남구가 발간한 1인가구를 위한 요리 책자인 ‘혼자서도 잘 먹어요 건강한 강남 밥상’.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가 급증하는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구는 1인가구를 위한 요리 책자인 ‘혼자서도 잘 먹어요 건강한 강남 밥상’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책자에는 건강, 저염, 발효, 저당 밥상으로 구성된 72가지 조리법이 담겼다. 식품별 영양성분, 나트륨·당 줄이기 등과 같은 유익한 식생활 정보도 제공한다. 구는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및 구에 있는 도서관 25곳에 책자를 비치할 예정이다. 구 홈페이지에서도 전자파일 형식으로 무료로 볼 수 있다. 구는 유튜브 채널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스테이지(STAY.G)’의 프로그램 ‘혼자서도 잘 먹어요’에서 요리연구가·명인, 셰프가 소개한 영양조리법을 책자에 담았다. 당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남에 거주하는 1인가구 60명을 대상으로 닭다리살 두루치기, 연두부샐러드, 계란김밥 등 건강밥상을 차리는 방법을 알려줬다. 양오승 강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책자는 1인가구가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건강 안전을 위한 품격 강남만의 정책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21-12-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