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콘텐츠 미래 주역 모여라”… 마포소금나루도서관, 미디어 창작 공간 ‘상상나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소금나루도서관 지하 1층에 조성한 미디어 창작 공간 ‘상상나루’.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마포소금나루도서관(숭문길 72) 지하 1층에 조성한 미디어 창작 공간 ‘상상나루’를 이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상상나루는 1인실, 3인실, 크로마키(화면 합성 기술) 이용이 가능한 5인실 등 총 3개 스튜디오와 1개의 편집실로 구성돼 있다. 스튜디오 내부에는 디지털 카메라와 조명이 구비돼 있으며, 편집실에는 PC 7대가 마련돼 있다.

이용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루 최대 4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금요일은 휴관으로 이용할 수 없다. 이용 신청은 마포소금나루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서비스’ 하단에서 할 수 있다.

마포소금나루도서관은 과거 전국의 소금배가 모이던 마포나루 인근 소금마을 염리동에 지난해 11월 문을 연 구립도서관이다. 하루 평균 400여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도서관 시설 중에서도 상상나루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K-도서관 사업’에 선정돼 조성한 것으로, 타 도서관과 차별화된 공간이다. 도서관 측은 상상나루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디어 제작 콘테스트를 여는 등 도서관 이용자에게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소금나루도서관 개관을 준비할 때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새로운 시대 흐름에 맞춰 구민들의 활발한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많은 분들이 상상나루에서 미디어 창작의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