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 저소득층 청소 회사에서 홀로서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활 기업 ‘화이트클린’ 지원

서울 동대문구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청소전문 자활기업 ‘화이트클린’의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화이트클린은 동대문구와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로부터 13번째로 창업지원을 받은 자활 기업이다. 자활기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자활 참여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화이트클린은 운영 준비를 마무리한 뒤 학교 및 공공기관에 청소 및 일상관리, 건물 입주청소, 바닥 왁스 작업 등의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

2001년 개소한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는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및 필요 정보를 수집·공유해 영업과 마케팅에 필요한 요소를 제공하는 등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심현희 기자
2022-02-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