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서 VR기기 쓰고 AI면접 봐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역량 검사·인적성 피드백도
집중 면접 체험… 울렁증 극복


서울 서초구가 지난해 실시한 ‘AI·VR 면접컨설팅’에서 신청자가 면접 대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가 취업준비생들의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면접컨설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면접컨설팅은 AI를 통해 역량검사 및 인·적성 분석, 피드백을 제공하는 ‘AI 채용프로그램’과 가상 면접관과의 면접을 체험하는 ‘VR 면접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해보다 300명 늘어난 500명의 청년들에게 연말까지 실전 면접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AI 채용프로그램은 자기소개, 인성검사, 상황대응면접, 심층면접 등 총 8단계에 걸쳐 면접자가 채용절차 전반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희망자에 따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포함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면접에서 늘 긴장하는 ‘면접 울렁증’이 있는 청년이라면 ‘VR 면접프로그램’을 통해 대비할 수 있다. VR기기를 통해 가상의 면접관과 질문, 답변을 주고받는다. AI·VR 면접컨설팅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희망 시간을 선택하고 서초구청 8층 교육실을 방문해 체험할 수 있다.

천정욱 서초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고용절벽 시대에도 각자 원하는 일자리를 찾도록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4-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