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축제, 정부합동점검으로 방역관리 등 70여건 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덕분에 5월에 열렸던 전국 9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한 정부합동점검 결과 시설안전과 방역관리가 미흡한 사항 70여건을 확인하고 보완조치했다고 행정안전부가 30일 밝혔다.

합동점검 대상은 전북 남원시·부안군, 전남 곡성군, 충남 공주시, 경북 고령군, 경남 하동군, 강원 원주시·춘천시, 울산 북구 등이었다.

행안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대면 방식의 지역축제가 재개되는 가운데 봄철 축제 행사장에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행사장 안전관리 상황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했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하거나 축제 전까지 개선하도록 했다. 이번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다른 지자체에도 점검 결과를 공유해 유사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설물 안전 분야에서는 체험시설 안전 난간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무대 장비에 접근 통제 조치를 하지 않은 사항을 다수 확인했다. 방역 관리 측면에서는 행사장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유도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부족한 점이 주로 지적됐다. 관람객 동선 분리 미흡 등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외부에 콘센트가 노출됐거나 식당 및 공연시설 내 소화 설비가 부족한 경우 등 전기·소방 분야에서도 일부 미흡 사항이 드러났다.

강국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