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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운영 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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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지난 11일 제310회 1차 본회의 개최를 통해 전반기 서울시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안을 통과시켰다.

옥재은 서울시의원(중구2, 국민의힘)은 시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관여하는 운영위원회와 시 행정을 총괄하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다.

옥 의원은 “서울의 중심 중구는 산적한 현안들이 너무 많고, 도시균형발전이라는 이유로 서울시의 우선 사업에서 배제되어 온 까닭에 중구민들이 느끼는 피로도는 어느 때보다 크다”고 말했다. 

특히 옥의원은 “남산고도제한으로 재건축·재개발이 쉽지 않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환경과 치안행정의 개선과 중구 재정지원, 교육정책지원 등을 고려해 이를 한번에 다룰 수 있는 행정자치위원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옥 의원은 “초심을 잃지않고 13만 중구민들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를 다해,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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