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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전반기 이병윤·이상훈 부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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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중화·국민의힘, 성동1)는 지난 18일 제311회 임시회 기간 중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이병윤 의원(국민의힘·동대문1)과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2)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병윤 부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제4·5·6대 동대문구의회 3선 의원으로서 제6대 동대문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이병윤 부위원장은 “동대문구에서 쌓은 다양한 지방의회 경험으로 서울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풀리지 않는 다양한 민원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훈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북2)은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상훈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교통위원회 모든 의원님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여 서울시 교통이 더욱 발전하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중화 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이병윤, 이상훈 부위원장을 비롯한 교통위원회 위원님들과 화합하고 다양한 서울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해 더 나은 서울시 교통정책과 교통체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서울시와 함께 더 나은 서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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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