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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안전통합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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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중화, 국민의힘, 성동1)는 8월 31일 서울시의 모든 교통상황과 정보뿐만 아니라 수방대응시스템 등 안전에 관한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도 서울의 안전 컨트롤타워인 서울안전통합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서울시청 본관에 위치한 서울안전통합센터를 방문하여 교통정보시스템(TOPIS,이하 ‘토피스’)와 수방대응시스템을 둘러보고 서울시 전역에 설치된 CCTV, 감지기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 및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 등 운영방식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토피스 내 시설물을 살펴보고 교통정보시스템 운영현황을 비롯하여 이번 집중호우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수방대응시스템 또한 면밀히 살펴보는 등 서울안전통합센터 전반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교통정보시스템 데이터의 정책 반영 여부,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범위 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교통정보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수방대응시스템을 살펴보며 서울시 내 44개 지천 상황을 실시간모니터링 여부 확인을 더불어 시민들이 이용하는 하천변 환경개선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중화 교통위원장은 “서울안전통합센터는 총괄 시스템의 표본이며 외국의 선례가 되는 모범적인 센터이다”고 말하며 시민이 더욱 안전한 서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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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