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20가구에 ‘다문화 송편’ 나눈 성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문화 주민과 빚어 반찬도 전달

서울 성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 가정 주민들과 함께 송편 빚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한가위 송편 나누기’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성북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과 베트남, 필리핀, 몽골, 중국 국적의 다문화 가정 주민 1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성북동 한옥 문화 체험시설인 ‘예향재’에서 송편을 함께 빚으며 정을 나눴다. 다문화 가정 주민들이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규방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이 만든 송편과 새마을부녀회가 미리 준비한 반찬은 다른 이웃에게도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성북구 이주 여성 복지시설과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펼치는 성북구 가족센터 등을 통해 약 120가구에 전해졌다.

이 구청장은 “타국에서 성북구로 삶의 터전을 옮긴 결혼 이민 주민들에게 나눔과 정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2-09-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