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해 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야” 서울시에 의견 제출
“지난해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 허가구역 대비 10% 수준 급감”

서울 강남구가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서울시에 제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강남구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5개 지역 압구정·대치·삼성·청담·일원·개포·세곡·수서·율현·자곡동 등 10개 동이다. 이 중 압구정동 일대 114만9476㎡를 대상으로 한 압구정 아파트지구는 2021년 4월 27일 지정됐다. 구는 4월 26일 기간 만료를 앞두고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시에 요청했다.

구는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2021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당시한강변 아파트지구의 6개월간 지가변동률은 압구정동이 2.7%로 가장 높았지만, 최근 6개월간 변동률은 압구정동이 가장 낮았다”면서 “지난해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은 허가구역 지정 전 10%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거래가격 역시 최고가 대비 5억원 이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 및 거래가격이 급감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실효성이 없고, 불가피하게 부동산을 처분해야 하는 주민들은 사유재산권이 침해될 수 있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제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